具体描述
1995년 TV 도쿄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끊임없이 작품에 대한 해석이 쏟아지게 만든, 20세기 애니메이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가 작품이 완전히 끝난 2001년에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게 모아 처음 출간한 이후로도 그 후에 발매된 DVD 등에서 애니메이션에 수정 사항이 생길 때마다 착실히 가필, 수정을 하여 2010년에 이르러 ‘完本(완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완성이 된 책이다.
당연히 일본에서도 이 작품을 어떻게 읽을것인가에 대한 책이 수없이 발행되었다. 작품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한 좋은 책들도 상당히 많았지만 그중 상당수가 ‘에반게리온 붐’에 편승하여 작품이 끝나기도 전에 작품에 대한 해석을 단정짓는다거나 작품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로 그저 독자들의 관심만을 끌려고 하는 등 팬들의 주머니만을 노리고 졸속 기획된 책들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에반게리온]이라는 작품에 담긴 수많은 수수께끼를 종교적, 인문학적이라는 어려운 접근법이 아니라 순수하게 ‘이 작품에서 이 장면은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라는 점 하나만을 가지고 다가가는 이 책은 딱딱하게 다가가는 전문서적이 아니라 ‘오로지 팬에게 서비스’하는, 작품을 읽는 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으로서 [에반게리온] 팬들이 한 발 더 작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作者简介
한국 최초의 본격 애니메이션 해독서!
“[에바]의 영혼을 이렇게나 파고든 책이 있을까?!”
지금 [에반게리온]에서 신극장판 [에반게리온]으로─.
첫 방송이 된 1995년부터 신극장판의 끝을 앞둔 2012년까지
[에바]의 끊이지 않는 영혼에 다가가는 전설의 완전 해독본!
『일본 요미우리 신문 보도』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95~99년 판)의 해석본 [에반게리온 해독](키타무라 마사히로 著)는 산이치 쇼보에서 하드 커버로 발행된 2001년의 제1판, 2007년의 [신판] 모두 다 절판이 되었으나 2007년에 신판에 한 번 더 가필 수정을 한 신편집판이, 2010년 5월에는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이라는 타이틀로 세이잔샤 문고에서 발행되었다 (중략)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의 주요한 가필, 수정점은 우선 서장 앞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방송, 극장판 공개, 비디오 소프트 발매 경위 등을 간단히 정리한 것. 그리고 2003년 판 DVD 소개 페이지를 둔 것. 그리고 [완본 판 후기]에서 2009년 작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에 대해 이야기 한 점이다. (후략)(요미우리 신문 2010년 6월 17일)
1995년 TV 도쿄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끊임없이 작품에 대한 해석이 쏟아지게 만든, 20세기 애니메이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 작품은 극장판인 [END OF EVANGELION]으로 작품이 끝난 1999년 이후에도, 아니 작품이 끝나고나서 더욱 더 그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는 팬들에 의해 끊임없이 이야기되어 온 명작이다.
당연히 일본에서도 이 작품을 어떻게 읽을것인가에 대한 책이 수없이 발행되었다. 작품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한 좋은 책들도 상당히 많았지만 그중 상당수가 ‘에반게리온 붐’에 편승하여 작품이 끝나기도 전에 작품에 대한 해석을 단정짓는다거나 작품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로 그저 독자들의 관심만을 끌려고 하는 등 팬들의 주머니만을 노리고 졸속 기획된 책들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저자가 작품이 완전히 끝난 2001년에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게 모아 처음 출간한 이후로도 그 후에 발매된 DVD 등에서 애니메이션에 수정 사항이 생길 때마다 착실히 가필, 수정을 하여 2010년에 이르러 ‘完本(완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완성이 된 책이다.
[에반게리온]이라는 작품에 담긴 수많은 수수께끼를 종교적, 인문학적이라는 어려운 접근법이 아니라 순수하게 ‘이 작품에서 이 장면은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라는 점 하나만을 가지고 다가가는 이 책은 딱딱하게 다가가는 전문서적이 아니라 ‘오로지 팬에게 서비스’하는, 작품을 읽는 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으로서 [에반게리온] 팬들이 한 발 더 작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目录信息
『신세기 에반게리온』(95~99년판)을 해독하기 위한 DVD 가이드
서장――해석이란 무엇인가
(작품해석이란 무엇인가? 수수께끼 풀기란 무엇인가?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란 무엇인가?)
제1장――제레가 카오루에게 「전한」것
(「예정을 하나 앞당긴다.」란 무슨 말인가? 「초호기를 통한 수행」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비디오판의 텔레비전 방영판에서 수정된 부분의 의미는 무엇인가? 제레와 겐도우의 보완계획 차이점과 공통점은?)
제2장――영호기 코어의 비밀
(리츠코는 영호기 코어의 비밀을 알고 있었을까? 호환 시험 시 영호기에서 신지에게 유입된 레이 이미지의 정체는? 「설마…… 아니, 그럴 리가 없어.」는 무엇을 말할까? 제이십삼화에서 「이 일은 극비로 부칩니다.」는 무엇일까?)
제3장――제십구화 「안 되는 구나……, 이젠.」의 진상
(에바의 「퍼스널 패턴」은 무엇인가? 제십구화에서 레이가 초호기와의 싱크로를 실패한 진짜 원인은?)
제4장――스즈하라 토우지 선출의 무대 뒤
(에바 파일럿이 14살인 것에는 의미가 있는가? 에바 파일럿의 선정 기준은? 아스카 선출 타이밍은?)
제5장――신지가 아스카의 목을 조른 이유
(「기분 나빠.」라는 대사의 의미는? 붕대의 의미는?)
제6장――미사토 「카펫」 발언의 의미
(맨션에서 목을 조르는 이미지 장면은 어째서 현실적으로 그려진 것일까? 신지의 「아스카에게 심한 짓」이란 무엇인가? 미사토가 죽기 직전 「카펫」 발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DEATH편의 현악4중주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제7장――「패턴 청」의 수수께끼
(「넌 나와 똑같구나.」라는 것은? 「진심을, 그대에게」에서 릴리스 = 레이가 「패턴 청」이라고 분석되면서도 「인간」이라고 판정된 것은 어째서인가?)
제8장――사도 습격의 수수께끼
(사도가 서서히 진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어째서인가? (숨겨진)사해문서는 어째서 사도의 습격을 그 숫자에 이르기까지 정확하게 예언하는가? 사도는 무엇인가?)
자료편 ―― 자료
/자료에 관한 보충(2007년)
후기――「단행본 구판」 후기
/「단행본 신판」 후기
/완본판 후기
· · · · · · (收起)
读后感
用户评价
哇,拿到这本《완본 에반게리온 해독》的时候,我真的激动得手都抖了!封面设计就透着一股神秘感,像是打开了一个尘封已久的世界。我一直对EVA这个作品充满了好奇,从动画到漫画,再到各种周边,几乎无所不涉猎,但总觉得有一层迷雾笼罩着,尤其是那些深刻的哲学和心理上的探讨,总让我回味无穷,却又难以完全 grasp。这本书的名字——“완본 해독”,光是听着就让人充满期待,好像它真的能为我揭开那些隐藏在作品深处的密码。我迫不及待地想翻开它,看看里面究竟藏着怎样的惊喜,是不是能解答我一直以来的一些困惑,比如真嗣内心的挣扎,绫波丽的真实身份,以及使徒到底象征着什么。我希望它不仅仅是简单的剧情梳理,而是能够深入到作品的创作背景、作者的意图,以及它为何能引起如此广泛而持久的共鸣。这本书的厚度和页码也预示着它内容的丰富程度,我已经在脑海里勾勒出无数个通宵达旦的夜晚,沉浸在EVA的宏大叙事和细腻情感之中,每一次阅读都像是在和作者、和角色进行一场跨越时空的对话。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这本书,听名字就足够吸引人了。EVA系列对我而言,不仅仅是一部经典的动画作品,更是一个充满复杂人性、深刻哲学探讨的宇宙。每次重温,总能发现新的东西,但也总有一些地方让人百思不得其解。我一直在寻找一本能够帮助我梳理这些混乱思绪,解答心中疑惑的书,而这本书的出现,无疑给了我巨大的希望。我非常期待它能够深入剖析EVA的故事情节,揭示那些隐藏在表层之下的象征意义。比如,那些形形色色的使徒,究竟代表着什么?它们与人类之间的冲突,又在映射着现实中的哪些议题?我也希望这本书能够帮助我更好地理解角色的内心世界,尤其是真嗣的成长轨迹,他从一个懦弱的少年如何一步步走向成熟,他的痛苦和挣扎又有着怎样的根源?这本书会不会像一把钥匙,为我打开EVA的更多深层含义,让我对这部作品有更全面、更透彻的认识?我迫不及待地想要开始阅读,去探索其中的奥秘。
拿到《완본 에반게리온 해독》这本书,我感觉像是得到了一份珍贵的宝藏。EVA这个作品对我来说,早已经超越了娱乐的范畴,它是一部关于成长、关于孤独、关于存在的深刻寓言。每次看完,内心都会涌起一股复杂的情感,有释然,也有怅惘。我一直在寻找一本能够帮助我更深入理解这部作品的书,而这本书的名字——“완본 에반게리온 해독”,就像是为我量身定做的一样。我猜想,这本书一定不是简单地复述剧情,而是会从更宏观的角度,去探讨EVA背后的文化意涵、哲学思考,甚至可能触及到创作者庵野秀明先生的人生经历和创作心路。我特别好奇它会如何解读那些充满争议的情节和人物关系,比如渚薰的出现究竟意味着什么?熏嗣的羁绊又蕴含着怎样的深意?这本书会不会为我揭示那些我曾经忽略的伏笔,或者提供一个更具启发性的解读框架?我已经准备好,将它作为我近期阅读的重心,期待它能带给我一场前所未有的思想盛宴,让我对EVA的理解更上一层楼,甚至能够触及到作品最核心的灵魂。
说实话,当我第一次看到《완본 에반게리온 해독》的封面时,脑海中闪过的第一个念头就是“终于来了!”。EVA系列对我来说,从来不是一个简单的“看过的动画”或者“读过的漫画”那么简单,它更像是一个庞大的、复杂的心理剧场,每一次重温都能有新的发现和感悟。我常常会陷入对角色动机的思考,对剧情象征意义的揣测,有时候甚至会因为理解上的偏差而感到沮丧。所以,当这本书以“해독”——“解读”为名出现时,我的心跳都漏了一拍。我非常期待它能提供一个全新的视角,帮助我理清那些曾经让我头疼不已的线索和细节。我希望作者能够深入浅出地剖析那些晦涩难懂的哲学概念,比如人类补完计划到底意味着什么,它真的是终极的救赎,还是另一个深渊?我也会特别关注书中对角色心理描写的解读,特别是真嗣、绫波丽、明日香这些核心人物,他们的成长、他们的痛苦、他们的和解,都值得被细细品味。这本书会不会是一把钥匙,打开我心中对EVA的无限谜题?我简直迫不及待想去验证一下。
当我看到《완본 에반게리온 해독》这本书时,我的心头就像是被什么东西狠狠地撞了一下,那种感觉,就像是终于等到了那个一直在心中呼唤的名字。EVA对我来说,早已不只是动画那么简单,它是一种情怀,一种文化符号,更是一种能够触及灵魂深处的东西。我曾经无数次地沉浸在它的世界里,思考着那些关于孤独、关于沟通、关于存在的永恒命题。但即便如此,总有一些地方,像未解的谜团,萦绕在我的心头。这本书的“해독”(解读)二字,如同一束光,照亮了我期待已久的路径。我猜想,它绝非泛泛而谈,而是会以一种极其深入、极其细致的方式,去剖析EVA的每一个细节,去挖掘其背后隐藏的深意。我非常期待书中能够对那些核心概念,比如“人类补完计划”的终极意义,或者AT力场所象征的隔阂与连接,进行一番令人耳目一新的阐释。我更希望,它能带领我重新审视那些我所熟知的角色,理解他们行为背后更为复杂和深刻的动机。这本书,我预感它将是我在EVA世界里的一次重要升华,一次与作品更深层次的对话。